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행정복지센터 공무원’ 사칭 미끼전화 등 최근 보이스피싱 범행수법 주의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 울산경찰청(청장 유윤종)은, ◦ 지난 1. 13. 울산지역에서 피해자(70대, 女)를 상대로 ‘행정복지센터 공무원’을 사칭한 미끼전화로 800만원의 피해가 발생하였고, 특히 해당 수법이 잘 알려지지 않아 고연령층에 대한 피해가 우려된다고 밝혔다. ◦ 뿐만 아니라 ❶휴대폰에 악성앱을 설치시켜 검사와 통화하고 있...
▲ 사진=대전광역시대전시는 24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제7회 디지털헬스케어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지난 1월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개최된 2022 CES(국제전자제품박람회)에서 주요 화두가 되었던 디지털 헬스케어 트렌드를 알아보고 CES에 참여한 관내 기업을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전시가 주최하고, 대전관광공사(사장 고경곤)와 대전의료사업협의회(회장 충남대학교병원 윤환중 원장)가 주관한 이날 포럼에는 관내 의료기관, 바이오헬스케어기업, ICT기업 등 30여 기관이 참여했다.
이날 ㈜웰트의 강성지 대표는 ‘CES 2022를 통해 살펴본 디지털 헬스케어의 미래’를 주제로 디지털 헬스케어의 트렌드와 미래에 대해 강연하고 향후 의료 시장에서 디지털 헬스케어가 지닐 중요성을 강조했다.
대전시 이동한 보건복지국장은 “다음 포럼에는 삼성화재, 현대해상 등 보험사와 국내 디지털 헬스케어 사업 선두 주자인 ㈜휴레이포지티브의 최두아 대표의 강연을 준비하여 참여 기관과 지식을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하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