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양성평등기금 2개 사업 지원 확정…민간단체 주도 ‘체감형 성평등’ 사업 본격 추진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는 지난 3일 2026년도 제1차 양성평등위원회를 열고, 올해 양성평등기금 지원 단체를 선정해 2개 사업에 총 750만 원을 교부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구는 “행정이 직접 ‘해준다’기보다 동네에서 주민을 가장 가까이 만나는 민간단체가 주도하는 사업을 통해 성평등 문화를 일상으로 끌어내리겠다”는 취지...
▲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중화인민공화국 외교부 대변인 왕원빈은 "중국은 우크라이나 사태와 관련해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양국의 입장이 둘 다 중요하다"면서 중립적인 태도를 나타냈다.
왕원빈 대변인은 이에 따라 각국은 자제를 유지하면서 협상을 통해 이견을 해소하고 상황을 악화시키는 것을 피해달라고 촉구했다.
그는 또한 우크라이나에 대한 중국의 입장은 변하지 않을 것이며 중국은 유엔 헌장에 따라 분쟁의 평화적 해결을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