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행정복지센터 공무원’ 사칭 미끼전화 등 최근 보이스피싱 범행수법 주의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 울산경찰청(청장 유윤종)은, ◦ 지난 1. 13. 울산지역에서 피해자(70대, 女)를 상대로 ‘행정복지센터 공무원’을 사칭한 미끼전화로 800만원의 피해가 발생하였고, 특히 해당 수법이 잘 알려지지 않아 고연령층에 대한 피해가 우려된다고 밝혔다. ◦ 뿐만 아니라 ❶휴대폰에 악성앱을 설치시켜 검사와 통화하고 있...
▲ 사진=하동군코로나19 위기 속에서도 지난해 비대면 축제를 열어 녹차 및 녹차 관련 제품 판매에 큰 실적을 올린 제24회 하동야생차문화축제가 대한민국축제콘텐츠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하동군은 지난 22일 서울 백범김구기념관에서 열린 제10회 대한민국축제콘텐츠대상 시상식에서 축제경제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
올해로 제10회째를 맞은 대한민국축제콘텐츠대상은 축제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응원하고자 각 분야의 시민단체와 축제 전문가가 모여 마련한 상으로, 2013년 시작돼 매년 시상하는 대한민국 대표 축제대상이다.
특히 이 상은 이해관계로부터 철저히 배제된 심사위원단의 객관적이고 엄중한 평가를 거쳐 수상 축제를 선정해 투명성과 공정성을 보장하는 시상식으로서 신뢰를 얻고 있다.
코로나19로 인해 지난해 처음으로 비대면 축제로 개최된 정부지정 문화관광축제인 제24회 하동야생차문화축제는 축제 기간 중 온라인커머스 프로그램 추진과 축제 홈페이지 연계 온라인 상품 판매, 녹차 홍보물 제작 등 녹차 판매 활성화에 기여한 바 있다.
대한민국축제콘텐츠대상 심의위원들은 지난해 코로나19 감염 확산 우려 속에서도 축제를 온·오프라인으로 안전하고 성공적으로 마친 점을 높이 평가했다.
윤상기 군수는 “코로나로 지친 분들에게 힐링의 시공간을 제공하고자 24회 하동야생차문화축제를 비대면으로 전환해 안전하게 개최했다”며 “이번 대상을 계기로 하동야생차문화축제를 세계인이 사랑하는 축제로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2023년 하동세계차(茶)엑스포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올해 제25회 하동야생차문화축제를 오는 5월 4∼8일 5일간의 일정으로 개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