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시리아 IS 겨냥 후속 군사작전으로 전투원 25명 제거·생포
미국은 미군 병사 피습에 대한 보복 차원의 대규모 공습 이후 시리아 내 이슬람국가(IS) 전투원 약 25명을 제거하거나 생포했다고 밝혔다.
중동 지역 미군을 총괄하는 중부사령부(CENTCOM)는 현지시각 29일 소셜미디어 엑스에 올린 성명에서 지난 19일 대규모 공습 이후 20일부터 29일까지 11차례 작전을 수행했다고 전했다.
중부사령부는 이 과정...
SK행복(수암점) 어린이집 아나바다 수익금, 장학희 원장 후원금 전달
울산동구장애인복지관[뉴스21일간=임정훈] SK행복(수암점) 어린이집 (원장 장학희)은 지난 31일 2025년 연말을 맞아, 지역 내 장애인의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아나바다 운영 수익금 860,000원과 장학희 원장 후원금 500,000원을 더해 1,360,000원을 울산광역시동구장애인복지관(관장 이태동, 이하 동구장애인복지관)에 전달했다....

하남시(시장 김상호)는 지난 17일 시장 집무실에서 하남시청 남자핸드볼선수단 백원철 전 코치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고 밝혔다.
이날 감사패 전달식에는 김상호 시장, 신욱호 부시장 등 시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핸드볼선수단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감사패를 수여하고 그동안의 노고에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백원철 전 코치는 2018년 3월부터 지난해 12월 31일까지 4년 가까이 하남시청 남자핸드볼선수단 코치를 역임하면서 선수단 창단은 물론 전국적인 팀으로 발돋움하는데 기여해 왔다.
백 전 코치는 현재 남자핸드볼 국가대표 코치로 활약하고 있다. 특히 국가대표팀이 올해 1월 열린 ‘제20회 아시아남자핸드볼선수권대회’에 참가해 2023년 1월 개최되는 ‘제28회 세계남자핸드볼선수권대회’ 출전 티켓을 확보하는데 기여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김상호 시장은 “하남시청 핸드볼선수단을 창단하는데 밑거름이 되고 우수한 선수단으로 발돋움하는 데 헌신적으로 노력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하남시청 남자핸드볼선수단이 정상에 우뚝 서는 그날까지 관심과 성원을 함께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