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행정복지센터 공무원’ 사칭 미끼전화 등 최근 보이스피싱 범행수법 주의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 울산경찰청(청장 유윤종)은, ◦ 지난 1. 13. 울산지역에서 피해자(70대, 女)를 상대로 ‘행정복지센터 공무원’을 사칭한 미끼전화로 800만원의 피해가 발생하였고, 특히 해당 수법이 잘 알려지지 않아 고연령층에 대한 피해가 우려된다고 밝혔다. ◦ 뿐만 아니라 ❶휴대폰에 악성앱을 설치시켜 검사와 통화하고 있...
▲ 사진=은평구청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9일부터 ‘2022년 전국 사업체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사업체 조사는 우리나라 산업 전반의 고용과 생산 등 사업체 구조를 파악하기 위해 동일 시점에 통일된 조사기준으로 매년 전국적으로 실시된다.
조사 대상은 은평구 내 사업체 34,831곳으로, 지난해 12월 31일 기준 종사자 1인 이상 사업체다.
조사 기간은 오는 9일부터 3월 6일까지다. 조사원 42명이 현장 방문해 사업 종류, 종사자 수, 조직 형태 등 8개 항목을 조사하게 된다. 현장 조사는 방역 수칙을 철저하게 준수하며 진행된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매년 시행되는 사업체 조사는 국가 주요 경제정책의 기본이 되는 중요한 조사다. 기간 내 정확한 조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현장 조사원 방문 시 사업체의 적극적인 협조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유동균 마포구청장은 “이번 단속 유예시간 연장으로 식당 등 상가를 이용하는 구민들이 시간적인 여유를 갖게 돼 상권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안전하고 질서 있는 교통문화를 확립하는데 힘쓰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