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농번기 대비 호우피해 복구 추진상황 점검
서천군은 지난 10일 군청 상황실에서 관련 부서장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2025년 호우피해 항구복구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는 2024년과 2025년 연이어 발생한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공공시설물의 복구 사업이 계획대로 추진되고 있는지 점검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문제점과 향후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알렉상드르 드 크로(Alexandre de Croe) 벨기에 총리는 코로나19 사태에서 겪은 내용을 바탕으로 노동 시장에 변화를 도입할 계획을 발표했다.
총리에 따르면 노동 시장 개혁안은 "직원들이 개인 생활과 일을 더 잘 결합할 수 있도록 하는 더 큰 자유와 더 큰 유연성"을 반영한다
예를 들어, 주중에 더 많은 시간을 일하여 추가 휴가를 얻을 수 있다. 이를 통해 사람들은 일주일에 4일 일하고 일주일에 3일을 쉴 수 있다. 이는 근로자의 요청으로 가능하며, 고용인은 거부 사유를 문서로 제시한다느 조건으로 피고용인의 요청을 거부할 수 있는 권리가 있다.
벨기에는 현재 인구의 71%를 고용하고 있다. 정부는 2030년까지 이 수치를 80%로 늘리는 목표를 세웠다. 이를 위해 근로조건 개선과 새로운 일자리 창출을 위한 대책을 마련할 예정이다. 정부의 개혁안은 의회와 노동조합의 승인을 받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