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행정복지센터 공무원’ 사칭 미끼전화 등 최근 보이스피싱 범행수법 주의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 울산경찰청(청장 유윤종)은, ◦ 지난 1. 13. 울산지역에서 피해자(70대, 女)를 상대로 ‘행정복지센터 공무원’을 사칭한 미끼전화로 800만원의 피해가 발생하였고, 특히 해당 수법이 잘 알려지지 않아 고연령층에 대한 피해가 우려된다고 밝혔다. ◦ 뿐만 아니라 ❶휴대폰에 악성앱을 설치시켜 검사와 통화하고 있...
▲ 사진=KBS북한이 이달 하순 당 정책 집행의 기본 단위인 초급당비서들을 소집한다고 예고했다. 이 대회를 통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유일한 영도체계’ 확립을 강조하면서 내부 결속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조선중앙통신은 오늘(14일) “조선로동당 제2차 초급당비서대회가 2월 하순 수도 평양에서 진행되게 된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제1차 전당초급당위원장대회의 과업 집행 정형을 총화(결산)”하고 “당의 기층조직이며 기본전투 단위인 초급당 조직들의 전투력을 비상히 높여 당 제8차 대회가 결정한 변혁적 과업들을 철저히 관철”하기 위한 것이라고 통신은 설명했다.
북한은 지난해 1월 8차 당대회 때 당 규약을 개정하면서 당대회를 5년에 한 번씩 소집하겠다는 내용을 명시하고, 초급당비서대회도 5년에 한 번씩 개최하기로 했다.
앞서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2016년 12월 23일 제1차 전당초급당위원장대회를 열고 관료주의·부정부패 해소를 질타하며 시정을 지시한 바 있다.
이후 5년 2개월 만에 제2차 초급당비서대회를 열어 지난 회의에서 지적한 조직문화에 개선이 이뤄졌는지 등을 점검하고 내부 결속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