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농번기 대비 호우피해 복구 추진상황 점검
서천군은 지난 10일 군청 상황실에서 관련 부서장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2025년 호우피해 항구복구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는 2024년과 2025년 연이어 발생한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공공시설물의 복구 사업이 계획대로 추진되고 있는지 점검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문제점과 향후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 사진=통일부정부는 2월 10일 제324차 남북교류협력추진협의회(위원장 : 통일부장관)를 개최하여 국내 피해기업 지원을 위한 남북협력기금 지원(안) 3건을 심의・의결하였다.
이를 통해 남북경협 중단 및 코로나19에 따라 이중고를 겪고 있는 개성공단 및 경협・교역・금강산 기업에 대해 총 574억원 이내에서 지원하기로 하였다.
정부는 개성공단 기업에 271억원, 경협・교역・금강산 기업에 218억원 이내에서 특별대출 및 기업운영관리 경비 지원을 실시하며, 개성공단 기업의 보험한도를 초과한 투자자산 피해에 대해서도 추가로 85억원을 지원한다.
이번 지원이 피해기업들이 어려움을 극복하고 재기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