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행정복지센터 공무원’ 사칭 미끼전화 등 최근 보이스피싱 범행수법 주의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 울산경찰청(청장 유윤종)은, ◦ 지난 1. 13. 울산지역에서 피해자(70대, 女)를 상대로 ‘행정복지센터 공무원’을 사칭한 미끼전화로 800만원의 피해가 발생하였고, 특히 해당 수법이 잘 알려지지 않아 고연령층에 대한 피해가 우려된다고 밝혔다. ◦ 뿐만 아니라 ❶휴대폰에 악성앱을 설치시켜 검사와 통화하고 있...
▲ 사진=통영시통영시와 한산농업협조합(대표 최재형)은 2022년 2월 8일 통영시청 시장실에서 통영시와 한산농협 관계자가 모인 가운데 통영-한산 여객선 야간운항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이번 업무협약은 한산면민의 오랜 주민숙원사업인 통영-한산 여객선 야간운항을 통하여 해상교통 편의는 물론 통영을 방문하는 관광객의 야간경관 볼거리 제공을 위한 것으로 여객선사인 한산농협은 기항지 조명시설 설치 및 운항 면허변경 후 오는 2월 20일부터 향후 2년간 시범운항을 실시할 예정이며,
협약내용에는 통영시는 야간운항에 필요한 행정적 지원과 운영손실금의 일정 부분을 지원하고 한산농협은 야간운항에 필요한 시설 등 확충과 수익창출을 위하여 노력한다는 내용이 담겨 있다.
야간운항에 참여하는 한산농협 카페리호는 통영항 – 한산도(제승당, 의항)간을 주간에 운항하는 여객선으로 야간시간대 1항차를 추가하여 저녁 7시 30분 통영항을 출항하여 제승당을 거쳐 저녁 8시 40분 통영항 입항 예정이다.
그 동안 통영시는 한산면민의 지속적인 야간운항 요구에 대하여 2007년 여객선 야간운항 지원조례를 마련하였고, 수차에 걸친 검토와 관련기관 협의를 통하여 마침내 업무협약체결이라는 결실을 맺었으며, 2년간 시범운항 결과를 보고 지속적인 운항여부를 판단하기로 하였다.
이번 업무협약은 한산면민의 해상교통에 대한 편의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보석을 뿌려 놓은 듯 화려한 통영항의 야경을 선상에서 보며 낭만에 젖을 수 있는 감동을 관광객에게 선사할 것이며, 관광객 증가를 통한 지역 경기 활성화에 기여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