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행정복지센터 공무원’ 사칭 미끼전화 등 최근 보이스피싱 범행수법 주의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 울산경찰청(청장 유윤종)은, ◦ 지난 1. 13. 울산지역에서 피해자(70대, 女)를 상대로 ‘행정복지센터 공무원’을 사칭한 미끼전화로 800만원의 피해가 발생하였고, 특히 해당 수법이 잘 알려지지 않아 고연령층에 대한 피해가 우려된다고 밝혔다. ◦ 뿐만 아니라 ❶휴대폰에 악성앱을 설치시켜 검사와 통화하고 있...
▲ 사진=부천시청부천시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난해 11월 4개 시공사와 협약을 체결한데 이어 파인건설㈜ 등 13개 시공사와의 ‘부천형 新뉴딜정책 경제활력’ 업무 협약을 추가로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협약체결은 공직선거법에 따른 공무원 등의 행위금지에 따라 대면에서 서면으로 변경해 1월말에서 2월초에 협약했으며, 협약기간은 합의 서명한 날로부터 준공 완료시까지로 체결됐다.
부천형 新뉴딜정책은 건축·주택분야 지역기업 정보를 시 홈페이지를 통해 제공하고 건축물 생애주기(설계-시공-유지관리-해체)동안 관내 기업과 인력 등의 참여 기회를 확대하여 지역경제의 활력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뉴딜정책은 공공건축물 전체분야, 총 공사비 10억원이상 민간 건축공사, 건축물 해체공사, 건축공사 관련 용역사업(설계, 감리, 안전점검 등) 및 공동주택 보조금 지원사업 등을 대상으로 추진하게 된다.
이번 협약을 통해 시는 데이터베이스 구축을 통한 기업 정보를 제공하고 행정지원에 협력하며, 협약을 체결한 시공사는 공공 및 민간건축물 공사 추진 시 전체 공사기간 동안 ▲지역기업의 장비와 자재를 활용한 지역경제 활성화 도모 ▲지역 인력 고용 및 일자리 제공 ▲공사현장 안전관리 및 임금체불 없는 근로자 보호를 위해 지원할 방침이다.
장덕천 부천시장은 “장기간 지속되는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운 경제상황에서도 건설산업 발전을 위한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건설공사에 지역의 인력, 장비 및 자재 등을 우선 사용은 물론 우수한 지역기업이 공사에 참여하여 지역경제 회복에 도움이 되도록 지속적으로 힘써달라” 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