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행정복지센터 공무원’ 사칭 미끼전화 등 최근 보이스피싱 범행수법 주의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 울산경찰청(청장 유윤종)은, ◦ 지난 1. 13. 울산지역에서 피해자(70대, 女)를 상대로 ‘행정복지센터 공무원’을 사칭한 미끼전화로 800만원의 피해가 발생하였고, 특히 해당 수법이 잘 알려지지 않아 고연령층에 대한 피해가 우려된다고 밝혔다. ◦ 뿐만 아니라 ❶휴대폰에 악성앱을 설치시켜 검사와 통화하고 있...
▲ 사진=울산시청울산시는 ‘울산형 일상회복 희망지원금’ 지급 기한인 1월 28일 현재 총 대상자 중 97.21%에게 지급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지급 인원은 지급 대상자(112만 2,495명) 중 109만 1,140명이며 금액은 총 1,091억 원이다.
구·군별로는 북구가 97.9%(21만 3,799명)로 가장 많았으며, 중구 97.5%(20만 8,111명), 동구 97.1%(15만 44명), 울주군 96.9%(21만 5,310명), 남구 96.6%(30만 3,876명)순이다.
울산시는 오미크론의 확산 속에서도 ‘줄서기’, ‘방역수칙 준수’ 등 뛰어난 시민 의식 발휘로 조용하고 차분한 분위기 속에서 지급을 완료했다.
또한 울산시는 명절 전 최대한 지급하여 시민들의 설 장바구니를 넉넉히 하고, 지역 내 자영업자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방송, 에스엔에스(SNS) 등을 통해 적극적으로 홍보하였다.
울산시 관계자는 “소중한 울산형 일상회복 희망지원금이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에게 위로가 되고, 특히 선불카드와 함께 지급된 온누리 상품권이 전통시장 등 골목상권에 큰 도움이 되었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자가 격리자 등 기한 내 불가피한 사유로 지급 받지 못한 분들과 해외체류자 등 이의신청 대상에 해당하는 분들은 오는 2월 25일(금)까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사실관계 확인을 거쳐 지급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