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행정복지센터 공무원’ 사칭 미끼전화 등 최근 보이스피싱 범행수법 주의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 울산경찰청(청장 유윤종)은, ◦ 지난 1. 13. 울산지역에서 피해자(70대, 女)를 상대로 ‘행정복지센터 공무원’을 사칭한 미끼전화로 800만원의 피해가 발생하였고, 특히 해당 수법이 잘 알려지지 않아 고연령층에 대한 피해가 우려된다고 밝혔다. ◦ 뿐만 아니라 ❶휴대폰에 악성앱을 설치시켜 검사와 통화하고 있...
▲ 이미지제공=도서출판 모래알아웅산 수찌 미얀마 국가고문의 최측근인 판셀로(Pencilo) 작가가 미얀마 쿠데타 1주기를 맞이하여 군부를 비판하고 민주주의 투쟁을 증언한 ‘봄의 혁명’을 1일 한국에 출간한다고 밝혔다.
‘봄의 혁명’은 군부의 쿠데타가 일어난 지 1주기가 된 지금의 미얀마 상황과 작가의 미얀마 탈출기를 담은 책으로 과거 군부독재를 경험한 한국인이 공감하며 읽을 수 있는 책이다.
판셀로 작가는 1991년생으로 젊은 나이지만 미얀마의 베스트셀러 작가이며 페이스북 팔로워 230만 명의 인플루언서로 손꼽힌다.
2021년 군부 쿠데타 이후 최초로 발표된 7인의 체포리스트에 포함되는 등 군부에서도 상당히 예의주시하는 인물이다.
한편 도서 출간을 맡은 도서출판 모래알은 8일 여의도 중앙보훈회관 대강당에서 국내외 저명인사를 초청하여 출판기념회를 진행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