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농번기 대비 호우피해 복구 추진상황 점검
서천군은 지난 10일 군청 상황실에서 관련 부서장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2025년 호우피해 항구복구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는 2024년과 2025년 연이어 발생한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공공시설물의 복구 사업이 계획대로 추진되고 있는지 점검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문제점과 향후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 사진=시흥시시흥시(시장 임병택)는 2021년 관내 법인에 대한 정기세무조사 및 기획세무조사를 시행해 지방세 48억 원을 추징했다고 밝혔다.
시는 지방세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공정하게 선정된 151개 법인에 대한 정기세무조사로 35억 원, 종업원분주민세 및 과점주주·신축건물 취득세 신고누락에 대한 기획세무조사로 13억 원의 누락세원을 추징했다.
이번 세무조사는 코로나19 피해기업 등에 세무조사 연기 등 기업 부담을 최소화하는 한편, 과세 누락 개연성이 높은 취약 분야의 조사를 강화한 세무조사를 통해 48억 원의 누락세원을 추징하는 성과를 거뒀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기업 부담을 최소화하고, 납세자 권리보호와 기업 친화적인 세무조사를 실시함으로써 과세 누락분에 대한 철저한 사후관리를 통해 적법하고 공정한 세무조사로 지방세의 건전납세 풍토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