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행정복지센터 공무원’ 사칭 미끼전화 등 최근 보이스피싱 범행수법 주의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 울산경찰청(청장 유윤종)은, ◦ 지난 1. 13. 울산지역에서 피해자(70대, 女)를 상대로 ‘행정복지센터 공무원’을 사칭한 미끼전화로 800만원의 피해가 발생하였고, 특히 해당 수법이 잘 알려지지 않아 고연령층에 대한 피해가 우려된다고 밝혔다. ◦ 뿐만 아니라 ❶휴대폰에 악성앱을 설치시켜 검사와 통화하고 있...
▲ 사진=안산시안산시(시장 윤화섭)는 30일 현대위아㈜로부터 스타리아 11인승 차량 1대를 기탁 받았다.
경남 창원시에 위치한 현대위아㈜는 자동차 부품·공작기계·방위산업분야에서 최첨단 제품을 개발, 생산하는 종합기계 산업분야의 선두주자로 임직원들이 2013년부터 자발적으로 월급의 1%씩을 모아 차량이 없거나 오래된 차량을 보유한 사회복지시설에 차량을 지원하고 있다.
이번 기탁은 현대위아가 15번째로 기증하는 것으로, 관내 장애인복지시설 꿈꾸는 느림보 사회적협동조합에 전달될 예정이다.
현대위아㈜ 관계자는 “차량이 꼭 필요한 곳에 전달되어 기쁘고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이지만, 따뜻한 나눔 활동에 동참해주신 현대위아 임직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차량지원으로 장애인복지시설의 운영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