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행정복지센터 공무원’ 사칭 미끼전화 등 최근 보이스피싱 범행수법 주의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 울산경찰청(청장 유윤종)은, ◦ 지난 1. 13. 울산지역에서 피해자(70대, 女)를 상대로 ‘행정복지센터 공무원’을 사칭한 미끼전화로 800만원의 피해가 발생하였고, 특히 해당 수법이 잘 알려지지 않아 고연령층에 대한 피해가 우려된다고 밝혔다. ◦ 뿐만 아니라 ❶휴대폰에 악성앱을 설치시켜 검사와 통화하고 있...
▲ 사진=제주시제주시에서는 제주 꿈바당 어린이도서관(구,지사관사) 진입로(중로1-1-9) 확장사업(1구간)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도서관 이용자 및 지역 주민들에게 교통편의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그동안 제주방어사령부 입구~꿈바당 어린이도서관 구간은 도로 폭이 협소하여 차량교행이 불가함은 물론 보행 공간이 없어 지역주민들이 도로를 이용하는 데 많은 불편을 겪어왔다.
이로 인해 도서관 진입로 전 구간에 대한 확장이 이루어져야 하나, 예산확보에 어려움이 있어 차량소통이 원활하지 않았던 제주방어사령부 입구~비월남길 구간(L=200, B=10m)을 대상으로 우선 사업을 추진했다.
예산은 총 6억이 투입됐으며, 2018년 편입토지 보상 협의를 시작으로 2021년 8월에 착공해 2021년 12월 공사를 마무리했다.
제주시 관계자는 “해당 노선 차량교행이 불가한 구간의 차량소통을 원활히 하고 보행 공간을 최대한으로 확보할 수 있도록 소규모 정비공사를 우선적으로 시행했다”며 “지속적인 예산확보를 통해 편입토지 보상 협의 및 전 구간에 대한 확장공사를 ‘25년까지 마무리하여 지역주민들의 도로 사용에 편의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어린이와 청소년들의 무한한 가능성을 상징하는 제주 꿈바당 어린이도서관은 지난 2017년 10월 14일 개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