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행정복지센터 공무원’ 사칭 미끼전화 등 최근 보이스피싱 범행수법 주의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 울산경찰청(청장 유윤종)은, ◦ 지난 1. 13. 울산지역에서 피해자(70대, 女)를 상대로 ‘행정복지센터 공무원’을 사칭한 미끼전화로 800만원의 피해가 발생하였고, 특히 해당 수법이 잘 알려지지 않아 고연령층에 대한 피해가 우려된다고 밝혔다. ◦ 뿐만 아니라 ❶휴대폰에 악성앱을 설치시켜 검사와 통화하고 있...
▲ 사진=신미래 인스타그램신미래는 8일 팬카페를 통해 “올 3월에 결혼을 하게 됐다. 우연한 인연으로 서로의 믿음과 존중 속에 좋은 관계를 이어오다 결실을 맺어 인생을 함께 하기로 서약을 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그 사람은 5년의 시간 동안 한결같이 저를 있는 그대로 아껴주고 매사에 본인보다 저를 더 우선시해주며, 특히 제 가수 활동을 적극 지지하고 묵묵히 응원해 준 고맙고 착한 사람”이라며 예비신랑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신미래는 "비연예인인 그 사람과 가족분들을 배려하고 코로나 시국임을 고려해 결혼식은 양가 부모님과 가까운 친지만 모시고 조용히 치르고자 한다"라며 "앞으로도 저는 항상 그래왔던 것처럼 열심히 노래하고자 한다.
늘 아낌없는 응원 보내주시며 저 미래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시는 여러분들께 보답할 수 있도록 같은 마음, 같은 행동하며 행복하게 '노래하는 신미래'가 될 것을 약속드린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신미래는 2014년 데뷔했으며 지난해 KBS 2TV 트롯 경연 프로그램 '트롯 전국체전'에 참가해 준결승까지 진출하며 얼굴을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