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행정복지센터 공무원’ 사칭 미끼전화 등 최근 보이스피싱 범행수법 주의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 울산경찰청(청장 유윤종)은, ◦ 지난 1. 13. 울산지역에서 피해자(70대, 女)를 상대로 ‘행정복지센터 공무원’을 사칭한 미끼전화로 800만원의 피해가 발생하였고, 특히 해당 수법이 잘 알려지지 않아 고연령층에 대한 피해가 우려된다고 밝혔다. ◦ 뿐만 아니라 ❶휴대폰에 악성앱을 설치시켜 검사와 통화하고 있...
▲ 사진=제주시제주시 탐라도서관에서는 1월 북토리 주제‘다정’과 관련해, 김혼비 작가의 신작 『다정소감』온라인 북토크를 오는 1. 22.(토) 14시에 개최한다.
북토리(Booktory)는 제주시민이 매월 주제와 관련한 다양한 책을 접하고 작가와의 북토크를 통해 이야기를 나누어보는 프로그램이다.
- 이달 북토리 주제‘다정’과 관련한 책 20권은 1월 한 달간 도서관 로비에 전시되며, 문헌정보관 및 어린이 자료실에서 대출할 수 있다.
강연은 온라인(ZOOM)으로 진행되며, 강연 신청은 오는 1월 19일 까지 제주특별자치도 공공도서관 홈페이지(lib.jeju.go.kr/)를 통해 제주시민 50명까지 선착순으로 접수할 수 있다.
김혼비 작가는『우아하고 호쾌한 여자 축구』,『아무튼, 술』,『전국축제자랑』등 작가의 유쾌한 일상을 담은 산문집을 펴냈으며, 이번 신작『다정소감』에서는 작은 감정들에서 발견하는 다정함에 대한 이야기를 담았다.
탐라도서관 관계자는 “다정소감은 다정에 대한 소감이자, 다정을 다짐하는 일이기도 하다.”라는 작가의 말처럼, “이번 북토크를 통해 저마다의 특별한‘다정’에 대해 이야기 나눌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며 “제주시민의 많은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