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동구,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 점검계획 수립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환경오염을 사전에 예방하고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의 정상가동 및 적정 관리를 유도하기 위해 ‘2026년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점검계획을 수립하였다고 밝혔다. 점검 대상은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으로 신고 또는 허가된 총 543개소(대기·폐수 관련 업소 53개, 폐기물 관련 업소 355개소, 비...
▲ 사진=김포시김포시(시장 정하영)가 국토교통부에서 시행하는 ‘2021년 지속가능 교통도시 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지속가능 교통물류 발전법」에 따라 2014년부터 매년 시행하고 있는 ‘지속가능 교통도시 평가’는 인구 10만 명 이상 전국 74개 도시를 대상으로 환경, 사회, 경제 3개 부문 32개 지표를 평가해 우수 지자체를 선정한다.
김포시는 모든 시민의 안전하고 이용하기 편리한 교통환경 조성을 위한 노력으로 공영주차장 확충 및 PM(개인형 이동수단), 2층 전기버스 도입 등 교통인프라 구축, 대중교통 경쟁력 확보 및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친환경 교통수단 활성화 등 다양한 교통정책을 펼친 결과 ‘다’ 그룹 19개 도시 중 우수상을 받았다.
김포시는 이번 수상을 통해 평가 시행 이후 6년 연속 수상(’16년 대상, ’17년 우수상, ’18년 우수상, ’19년 우수상, ’20년 우수상)의 쾌거를 이뤘다.
정하영 김포시장은 “지속가능한 교통도시를 위해 꾸준히 노력한 결과 6년 연속 우수라는 좋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생각한다”며 “현재에 멈춰있는 것이 아니라 지속적으로 변화하고 준비하는 선진 교통도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