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보령시가 2022보령방문의해 사전 붐 조성과 2022보령해양머드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전국 대도시에서 거리 홍보에 나섰다.
시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 충청남도가 후원하는 행사인 ‘2022보령방문의해’ 선포를 앞두고 릴레이 홍보단을 구성해 17일 대전 으능정이 거리에서 본격 활동을 시작했다.
공무원과 관내 학생 동아리로 구성된 홍보단은 이날 2022보령방문의해 전단지와 마스크, 비누 등 홍보 물품을 배부하고 색소폰 연주, 댄스 퍼포먼스 등을 펼치며 시민들의 눈길을 끌었다.
또 방문객과 함께하는 훌라후프 게임 등 이벤트를 진행해 관심도를 높이고 큰 호응을 받았다.
홍보단은 대전광역시를 시작으로 전국 주요 도시를 방문해 2022보령방문의해 슬로건인 ‘항상 흥미로운 보령(Always Exciting Boryeong)’에 걸맞은 다채로운 이벤트로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김동일 시장은 “치열한 관광 경쟁의 시대인 만큼 관광객을 직접 찾아가고 마중하는 공격적인 전략이 필요하다”며 “릴레이 홍보단이 보령 관광의 호황기를 여는 마중물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보령시는 내년도 보령방문의해 선포를 앞두고 슬로건 및 BI·캐릭터 공개, 홍보 배너 게양, 범시민지원협의회 출범 등 사전 준비를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