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보령시의회 박금순 의장은 지난 7일 인천광역시 옹진군의회에서 개최된 전국 화력발전소 소재 시·군의회 의장협의회 제2차 정례회에 참석했다.
이 날 협의회에서는 박금순 의장이 제출한‘보령시 산업위기대응 특별지역 지정 건의문’ 채택 및 정부의 에너지 전환 정책에 따른 지원방안의 법률적 근거 마련을 위한‘에너지 전환 지원에 관한 법률’의 국회통과 등을 국회와 정부 및 관계부처에 요청했다.
박 의장은 건의문을 통해 전국 최초 탈석탄 1호인 보령시는 화력발전소 폐쇄에 따른 지역산업 전반의 침체와 인구 소멸 위기 지역의 인구 유출에 대한 강력한 대책이 필요한 실정으로, 이를 적극적으로 지원 할 수 있는 산업위기대응 특별지역 지정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박금순 보령시의회 의장은 “석탄화력발전소 폐쇄에 따라 일자리 및 가계경제 위축, 인구유출과 지역경제 기반의 붕괴, 사회적 긴장의 격화 등 사회·경제적 위기가 점점 현실화되고 있다”며, “정부의 직접적이고 통합적인 탈석탄 에너지 전환지역 활성화 정책 수립과 적극적인 추진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7월 발족한 ‘전국화력발전소 소재 시·군 의회 의장 협의회’는 화력발전소 소재 10개 시·군의회로 구성되어 분기별 정례회를 열고 현안 사항 공동대처 및 상생 발전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