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하남시(시장 김상호)는 지난 7월부터 9월까지 생활문화 모임방 활성화 지원 사업인 ‘하남인 생생문화통신’이 25일 네트워크 데이를 마지막으로 성공적으로 끝났다고 밝혔다.
시는 ‘하남인 생생문화통신’ 사업을 추진하면서 관심 주제별로 모임방을 나누고, 하남 기반의 방장(호스트)과 시민 게스트를 연결해 지속적인 모임 활동을 지원했다.
주제별 모임방은 ‘아이러브캘리’‘리스타트(Restart)라인댄스’‘프랑스티치’‘뜨린이의 뜨고풀고’등 4개이다.
25일 열린 네트워크 데이는 ‘우리의 만남이 우연히 예술이 되는 날’이란 주제로 모임방별 활동 결과를 발표하고 공동 기획한 연합 전시회를 열어 공유했다. 또 구성원간 교류와 향후 다양한 활동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서원숙 도시재생과장은 “생활문화센터 ‘하다’ 공간의 적극적 운영을 통해 지역주민의 자치활동 역량을 강화하고 공동체의 거점 공간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