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하남시(시장 김상호) 임신·출산·육아 서비스를 한눈에 볼 수 있는 통합안내서 ‘Hanam I(하남아이)’를 발간했다고 18일 밝혔다.
‘하남아이’는 ▲임신·출산분야 ▲육아·돌봄 분야 ▲다자녀 분야 ▲양육자 지원 분야 등 시에서 추진 중인 서비스를 안내하고 있다.
현재 정부에서 돌봄 관련 온라인 포털을 운영 중이나 전국을 대상으로 하고 있어, 지역만의 돌봄 서비스 등 현황을 한 눈에 파악하는 데 어려움이 있어왔다.
‘하남아이’는 총 87페이지 분량으로 제작했으며, 시청 홈페이지 공지사항 메뉴에서 열람이 가능하다.
또 각동 행정복지센터·소아과·어린이집에도 오는 25일까지 순차적으로 비치할 예정이다.
‘하남아이’는 여성친화도시 5대 목표 중 하나인‘가족친화 환경조성 분야’사업 일환으로 추진, 돌봄에 대한 지역사회 역할 강화 및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만드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지난해 12월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돼 양성평등, 돌봄 및 안전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 중이다.
2017년부터 올해까지 하남시 0~7세 아동인구 증가율은 19%로, 같은 기간 평균 4.2% 감소 추세인 경기도 전체 대비 높은 증가율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