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양성평등기금 2개 사업 지원 확정…민간단체 주도 ‘체감형 성평등’ 사업 본격 추진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는 지난 3일 2026년도 제1차 양성평등위원회를 열고, 올해 양성평등기금 지원 단체를 선정해 2개 사업에 총 750만 원을 교부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구는 “행정이 직접 ‘해준다’기보다 동네에서 주민을 가장 가까이 만나는 민간단체가 주도하는 사업을 통해 성평등 문화를 일상으로 끌어내리겠다”는 취지...
김포경찰서는 10월 13일 보이스피싱 예방에 기여한 신협 직원에게 표창장과 함께 신고보상금을 전달하고 우리동네 시민경찰로 선정하였다.
10월 13일 13:00경 보이스피싱 피해자가 “막내아들이 보증을 잘못 서 현재 납치를 하고 있으니 3,000만원을 가지고 오면 풀어주겠다”는 전화를 받고 은행 내에서 현금 인출을 하려고 했으나 이를 수상히 여긴 금융 창구 직원이 순간 기지를 발휘하여 인출을 지연하며 즉시 112신고, 3천만원의 피해를 방지하였다.
최근 보이스피싱 사기 수법이 날로 교묘화 되고 있어 순간 실수로 엄청난 피해를 입고 있는 주민들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