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도심 내 빈집 정비 사업 본격 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도심 내 방치된 빈집으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빈집 정비 사업' 빈집 소유자를 1월 26일부터 모집한다. 빈집 정비사업은 도심 속 방치된 빈집을 철거하고 그 자리에 주차장과 쉼터 등 각종 주민 편의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동구는 올해 예산 4억 9천만 원을 들여 기존 10개...

8월 26일 새벽 1시경 의정부에서 포천 방면으로 주행하던 아반떼 차량이 성모병원 사거리 교차로에서 스포티지 차량과 충돌 후 화재가 발생하였습니다.


아반떼 차량의 음주 신호 위반(면허 취소 수치)로 확인되었으며 이 사고로 운전자는 바로 병원으로 이송되었으나 사고 차량은 아무런 조치 없이 1시간 30여분 가량 방치되어 시민들이 불편을 호소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