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 ‘보령머드축제’, ‘로컬100’ 선정
보령시는 보령머드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제2기 로컬100(2026~2027)’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로컬100’은 지역 고유의 매력을 지닌 문화자원을 선정해 2년간 국내외에 집중 홍보하는 사업으로, 박물관, 문화서점, 전통시장 등 문화공간부터 지역축제, 공연, 체험형 콘텐츠, 지역 브랜드까지 다양한 분야를 포함한다. ...


광양시문화도시사업단(이하 사업단)은 오는 9월 3일까지 2020 지역문화기획 인력양성
기초과정 ‘G.피움(광양을 피우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지난달 참가자 모집을 통해 선정된 15명의 교육생들은 9회에 걸쳐 생활문화매개자로서 지역에
관련된 문화콘텐츠를 발굴․기획하고, 프로젝트로 진행하는 과정을 배우게 된다.
지난 16일 생활문화센터에서 진행된 첫 교육에서는 5개 주제 ▲지역문화자원을 활용한
예술공연 기획 ▲다문화교류 콘텐츠 기획 ▲지역문화 스토리텔링 ▲문화관광 상품개발
▲광양역사문화와 소프트웨어 융합프로그램 기획이 진행됐다.
이어 분야별 전문가의 집중 멘토링과 현장 맞춤형 역량강화 교육이 실시되며, 교육 종료 후
우수 기획으로 선정된 그룹에게 최대 200만 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사업단은 “2020 지역문화 기획인력양성 기초과정 ‘G.피움’이 광양 시민뿐만 아니라 타지역
관계자들에게도 많은 호평을 받고 있다”며, “시민이 함께하는 문화 도시 광양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