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신안군(군수 박우량)은 6월 12일부터 안좌 복호에서 장산 북강을 경유하여 신의면 상태동리에 이르는 여객선 야간운항을 개시했다.
- 안좌∼신의간 야간운항 여객선은 1일 2회 왕복 운항으로 오후 6시 30분과 9시에 안좌 복호항을 출발하여 신의면까지는 약 1시간이 소요된다.
- 이번 여객선 야간운항은 민선 7기 박우량 군수 취임 이후 목포∼도초, 암태 남강∼비금에 이어 3번째로 열리는 야간 뱃길로 그동안 열악한 해상교통 여건과 주간으로만 한정된 여객선 운항은 이동권제약이라는 불편함을 감수해야 했으나 이제는 한층 더 여유로운 삶을 영위하게 될 것으로 전망된다.
- 신안군은 앞으로도 여객선을 이용하는 섬 주민들의 이동권 보장은 물론 정주여건을 보다 더 획기적으로 개선하고 해상교통의 복지화를 위해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