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시흥경찰서가 이마트 시화물류 센터와 함께 화물차 사고 예방을 위한 '왕눈이 스티커 부착
캠페인'을 펼쳤다고 26일 밝혔다.
'왕눈이 스티커'는 눈(目)모양의 야광스티커로, 주간에는 후방 차량 운전자의 시선을 스티커로
유도하고, 야간에는 전조등 빛을 반사해 전방 주시태만과 졸음운전 예방에 효과가 있어 운전자
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 날 행사에서는 화물차 50대의 뒷면에 왕눈이 스티커를 부착하고 홍보물품을 배부하며 화물차
안전운전을 당부했다.
특히,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물류센터로 진입하는 화물차 운전자에게 홍보물품으로 준비된
졸음방지껌과 손소독 물티슈를 전달하는 비접촉 '드라이브스루' 방식으로 캠페인을 진행했다.
시흥경찰서는 "왕눈이 스티커로 운전자의 안전운전을 유도해 후미 추돌사고 예방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화물차 사고는 대형 교통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앞으로도 화물차
교통사고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