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5월 23일부터 6월 20일까지 윤달기간 동안 해남 남도광역추모공원에 900여건의 분묘 개장유골의 화장이 예약 접수됐다.
군은 윤달을 앞두고 1개월전부터 보건복지부 e하늘장사정보시스템을 이용해 화장 예약을 받는 한편 인터넷을 이용할 수 없는 고령층 등을 대상으로 방문, 전화 접수도 실시했다.
이에따라 1,000여건의 상담을 진행해 현재 개장유골 화장 예약이 908건에 이르고 있다.
더불어 화장후 안치 예약도 봉안당 88건, 자연장지 177건 등이 이뤄졌다.
이용객은 해남 67%, 완도 13%, 진도 18%, 관외 2% 등으로 3개군 협약을 통해 저렴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는 서남권 주민들이 대부분 이용하고 있다.
군은 친자연적 화장을 위해 유골은 한지 묶음 포장 후 방문할 수 있도록 교육하고 있으며, 유족 희망 시 매장기간이 오래된 부부 합장 유골에 대해서는 동시 화장도 가능하다.
군은 윤달 기간동안 3기의 화장로를 최대한 가동해 화장 수요에 대비해 나가는 한편 편안하고 신속하게 관련 절차가 진행 될 수 있도록 비상근무를 실시하는 등 만전을 기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