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경자청, ˊ글로벌 소통의 주역ˊ 제4기 블로그 기자단 모집
충북경제자유구역청(이하 충북경자청)은 충북경제자유구역의 역동적인 발전상과 정주 여건을 심도 있게 전달할 ˊ2026년 제4기 블로그 기자단ˊ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모집은 충북경자청이 지난해 ˊ제15회 2025 대한민국 SNS 대상ˊ 공공부문-공기업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입증한 우수한 디지털 소통 역량을 한층 더 확산시키기 위해 추...

광양시는 야생멧돼지에 의한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지역 내 양돈농가
6개소에 1천2백만 원을 지원해 야생동물 차단울타리 설치를 완료했다고 18일 밝혔다.
현재 아프리카돼지열병은 경기도와 강원도 등 휴전선 접경지역 일대 야생멧돼지에서 617건이
발생했고 3월 이후 급속히 확대되는 양상이다.
특히 봄·여름을 기점으로 번식기에 따른 멧돼지의 활동이 활발해지고, 버섯채취 등 임야지역
영농인 출입에 따라 전파 위험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
이에 시는 차단울타리 설치뿐만 아니라 야생멧돼지 기피제 700kg(700포), 소독약 400kg, 생석회
12,000kg(600포) 등 방역약품을 공급하여 지역 내 양돈농가 방역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삼식 농업지원과장은 “앞으로도 양돈농가에 매일 전화예찰을 실시하고 방역수칙 이행여부,
외국인근로자 방역교육, 예방약품 공급 등 방역 추진으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