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경자청, ˊ글로벌 소통의 주역ˊ 제4기 블로그 기자단 모집
충북경제자유구역청(이하 충북경자청)은 충북경제자유구역의 역동적인 발전상과 정주 여건을 심도 있게 전달할 ˊ2026년 제4기 블로그 기자단ˊ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모집은 충북경자청이 지난해 ˊ제15회 2025 대한민국 SNS 대상ˊ 공공부문-공기업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입증한 우수한 디지털 소통 역량을 한층 더 확산시키기 위해 추...

여수해양경찰서(서장 이철우)는 “오늘 오후 16:00경 고흥군 금산면 금진항에 정박 중인
4.97톤급 어장관리선 A호(선주 남자, 51세)가 강풍으로 연안으로 좌주되어 있다는 신고를
접수하여 녹동파출소 순찰팀과 구조팀을 현장에 급파해 무사히 구조했다”고 밝혔다.
지난 9일 조업을 마치고 입항한 후 금진항에 정박 중이던 A호는 최고풍속 12m/s의 강풍으로
닻줄 3개가 절단되어 연안으로 좌주 되었으며, 여수해경은 연안 내 암초로 인한 선박파공 등 2차
사고에 대비하여 선저에 원통스티로폼을 사용 보강작업을 실시하였고 신고 접수 1시간 20분
만인 17:20경에 이초작업을 완료했다.
사고 당시 선박 내에 승선원은 없었으며 경우 200리터를 적재 중이었으나 주변에 해양오염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여수해경관계자는 “강풍이 불 때는 계류색을 보강하는 등 계류선박의 안전상태를 수시로
확인해야 하며, 특히 여러 척이 동시에 계류하는 경우 동시에 큰힘이 전달되면 계류색이나
닻줄 등이 파손될 수 있으므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