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경자청, ˊ글로벌 소통의 주역ˊ 제4기 블로그 기자단 모집
충북경제자유구역청(이하 충북경자청)은 충북경제자유구역의 역동적인 발전상과 정주 여건을 심도 있게 전달할 ˊ2026년 제4기 블로그 기자단ˊ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모집은 충북경자청이 지난해 ˊ제15회 2025 대한민국 SNS 대상ˊ 공공부문-공기업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입증한 우수한 디지털 소통 역량을 한층 더 확산시키기 위해 추...

광양시는 농산물 안전성 관리를 위해 우수농산물(GAP) 인증에 필요한 안전성 검사비용을
전액 지원한다고 밝혔다.
시는 올해 4억3천3백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토양․용수 분석과 잔류농약 검사, 인증에 필요한
수수료 등의 비용 전액을 지원해 우수농산물 재배 농가의 소득 증대는 물론 생산부터 수확 후
포장단계까지의 위해요소를 관리하여 소비자 신뢰를 확보하고 GAP 시설을 보완할 방침이다.
인증 신청 전 기본교육을 이수해야 하지만 코로나19로 인해 기본교육이 잠정 유예되어 인증을
우선하면 된다.
재배 농가 또는 작목반 대표는 GAP 인증 분석기관에 의뢰해 인증을 받은 후 검사비용
(토양, 용수, 잔류농약)과 수수료를 읍면동사무소 또는 농협에 인증비 신청서와 GAP인증서,
세금계산서, 검사비용 및 수수료 납부 영수증(통장사본)을 구비해 신청하면 된다.
김재복 매실원예과장은 “GAP 인증은 농산물 판로 확보를 위해서도 꼭 필요하니, 소비자에게
안전한 농산물을 공급할 수 있도록 재배농가에서는 인증을 받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광양시는 GAP 인증 농산물에 한해 1억3천5백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포장재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생산농가의 GAP 인식 제고와 대상품목 및 농가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기 위해
각종 농업 보조사업 평가 시 평가항목으로 활용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