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시흥경찰서가 '교통사고 사망자 절반 줄이기'의 일환으로 교통사망사고 비중이 높은 두 발(보행자),
두 바퀴(이륜차)에 대한 교통사고 예방 활동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경찰은 최근 시흥시와 교통사망사고 감소대책과 교통문화 홍보 예산 지원에 관한 논의 등 「두 발.
두 바퀴가 안전한 시흥」만들기 위한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시흥경찰서 에서는 「사람이 보이면 일단 멈춤」 문구를 삽입한 출입차단기 배너 제작하여 관공서.
공용주차장 등 다중이용시설 60개소에 설치하고, 야간 시인성을 높여 교통사고를 예방하고자 '야광
반사지' 1,000매를 제작하여 주요 교차로와 관내 초등학교 250개소에 부착하였다.
아울러 배달대행업소를 방문하여 이륜차의 안전운행을 당부하는 한편, 상습 위반지역을 중심으로
계도와 단속을 병행하고 있다.
시흥경찰서는 "「두 발. 두 바퀴가 안전한 시흥」을 만들기 위해 전방위적인 홍보를 펼칠 것이며,
민식이법 시행에 따라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에도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