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 설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및 온정 나눔 켐페인 대대적 추진
□ 강원특별자치도는 설 명절을 앞두고 물가 상승 등으로 침체된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도청 전 부서와 출자·출연기관, 지방공기업, 민간단체 및 도내 18개 시군 직원들과 함께 2월 2일부터 2월 13일까지 10일간 도내 전통시장을 찾아 설맞이 장보기 행사를 추진한다. □ 설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기간 동안 기관과 부서별로...

안성시는 경기도 주관 ‘2020년 세외수입 운영 종합평가’에서 3그룹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시는 이번 경기도 세외수입 운영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수상으로 기관표창과 1,100만 원 시상금을 받게 된다.
이번 평가는 경기도 31개 시·군을 세수 규모 등에 따라 3개 그룹으로 나눠 지난 한해 부과·징수한 세외수입, 체납액 정리, 기관장 관심도, 세외수입 제도개선, 전담조직 운영 등 5개 분야, 10개 지표에 대해 이뤄졌다.
안성시는 세외수입 801억 원을 부과해 634억 원을 거둬들였으며 79.2%의 징수율을 이뤘다.
특히, 시는 세외수입체납징수전문 임기제공무원을 채용해 은닉재산 추적, 체납차량 번호판영치 등 다각적인 징수 방안 모색과 징수율 제고에 노력을 기울여 왔다.
김종각 세무과장은 “세외수입 징수활동에 전력을 다할 것이며, 시민 위주 신뢰받는 세정업무를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