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시, 공실 완화·상권 회복 위한 ‘도시계획 조례 전부개정안’ 속초시의회 통과
속초시가 일반상업지역 내 주상복합 건축물에서 상가나 업무시설을 15% 이상 둬야 한다는 규정 폐지를 추진하며 도심 내 상가 공실 및 지역 상권 위축 문제 해소에 적극적으로 대응한다.이 같은 내용을 담은 ‘속초시 도시계획 조례’ 전부개정 조례안이 3월 26일 속초시의회 임시회에서 최종 의결됐다.이번 개정안은 상위법령의 개정 사항을...

안성시는 경기도 주관 ‘2020년 세외수입 운영 종합평가’에서 3그룹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시는 이번 경기도 세외수입 운영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수상으로 기관표창과 1,100만 원 시상금을 받게 된다.
이번 평가는 경기도 31개 시·군을 세수 규모 등에 따라 3개 그룹으로 나눠 지난 한해 부과·징수한 세외수입, 체납액 정리, 기관장 관심도, 세외수입 제도개선, 전담조직 운영 등 5개 분야, 10개 지표에 대해 이뤄졌다.
안성시는 세외수입 801억 원을 부과해 634억 원을 거둬들였으며 79.2%의 징수율을 이뤘다.
특히, 시는 세외수입체납징수전문 임기제공무원을 채용해 은닉재산 추적, 체납차량 번호판영치 등 다각적인 징수 방안 모색과 징수율 제고에 노력을 기울여 왔다.
김종각 세무과장은 “세외수입 징수활동에 전력을 다할 것이며, 시민 위주 신뢰받는 세정업무를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