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위원장 지종찬 동구문화원장)는 1월 23일 오후 2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1차 회의에서는 2026년 축제 기본 방향 및 프로그램 구성에 대해 논의하고 축제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방안을 협의·결정하는 시간...

정읍경찰서 교통관리계 순경 김지은
우리나라의 65세 이상의 고령 인구 비중이 빠르게 늘어나면서 노인 교통사고 비중도 급증하고 있다.
작년 전북경찰청 통계에 따르면 노인 교통사망사고의 60%이상이 도로를 보행하던 중에 발생하였다. 노인들의 경우 걸음걸이가 상대적으로 느리고 급작스러운 상황에서 대처능력이 떨어져 노인교통사고의 경우 바로 사망사고로 이어지기 쉽다.
노인 보행자의 교통사고를 줄이기 위해서는 보행자와 운전자간 서로의 배려가 필요하지만 보행자 스스로가 올바른 교통안전의식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먼저, 안전한 보행을 위해 무단횡단을 하면 안 된다. 무단횡단의 경우 운전자와 보행자 모두 갑작스러운 상황에 대비가 안되어 있기 때문에 큰 인명 피해로 이어진다. 횡단보도까지 조금 멀더라도 반드시 횡단보도나 육교를 통해 도로를 건너고, 횡단 중에도 반드시 좌우 차량을 확인하는 노력으로 보행자 스스로가 자신의 안전을 지켜야한다.
또, 야간 및 새벽 시간에는 교통사고 위험률이 매우 높아지므로 길을 나설 때는 운전자의 눈에 잘 띌 수 있는 밝은 옷을 입고 인도가 잘 정비되어있는 길을 이용하는 것이 좋다.
무엇보다도 고령화 사회에 발맞춰 노인복지기관, 경로당 등을 찾아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어르신 스스로 교통안전에 대한 인식을 전환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더 나은 교통의식으로 더 안전한 하루가 되었으면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