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시리아 IS 겨냥 후속 군사작전으로 전투원 25명 제거·생포
미국은 미군 병사 피습에 대한 보복 차원의 대규모 공습 이후 시리아 내 이슬람국가(IS) 전투원 약 25명을 제거하거나 생포했다고 밝혔다.
중동 지역 미군을 총괄하는 중부사령부(CENTCOM)는 현지시각 29일 소셜미디어 엑스에 올린 성명에서 지난 19일 대규모 공습 이후 20일부터 29일까지 11차례 작전을 수행했다고 전했다.
중부사령부는 이 과정...
SK행복(수암점) 어린이집 아나바다 수익금, 장학희 원장 후원금 전달
울산동구장애인복지관[뉴스21일간=임정훈] SK행복(수암점) 어린이집 (원장 장학희)은 지난 31일 2025년 연말을 맞아, 지역 내 장애인의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아나바다 운영 수익금 860,000원과 장학희 원장 후원금 500,000원을 더해 1,360,000원을 울산광역시동구장애인복지관(관장 이태동, 이하 동구장애인복지관)에 전달했다....

보령시는 지난 1월 설 명절을 앞두고 발행한 보령사랑상품권 15억 원이 이달 중 조기 소진될 것으로 예상함에 따라 2월 중 20억 원을 추가로 발행키로 했다고 5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지난달 13일 15억 원 규모로 발행한 보령사랑상품권이 명절 이전인 22일까지 10억5000만원, 이달 3일까지 11억5000만 원이 판매되는 등 20여일 만에 80% 가까이 판매돼 지역 상품권의 유통 확산을 위한 추가 발행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이에 따라 시는 보령사랑상품권에 대한 시민들의 긍정적 인식확산과 신뢰도 제고를 위해 1만 원 권 15억 원, 5만 원 권 5억 원 등 20억 원을 추가로 발행하고 2월말까지 10%를 특별 할인한다고 밝혔다.
상품권은 개인당 월 50만 원, 연간 400만 원을 지역 내 농협과 축협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현재 가맹점은 1051개소로 매월 가입 가맹점이 지속 증가하고 있다.
또한 시는 오는 3월에는 QR키트 제조 및 공급, 가맹점 앱 설치 등 모바일상품권 도입을 준비하고, 4월에는 한국조폐공사 통합관리시스템을 도입해 농․축협 이외에도 수협, 신협, 새마을금고, 우체국 등으로 판매 금융기관을 확대할 계획이다.
특히, 지난해 9월 10억 원 규모로 첫 발행한 보령사랑상품권의 12월 기준 환전액은 6억4100만 원으로, 이중 농․축협 하나로마트 14개 지점에서 27%인 1억7000만 원, 전통시장에서 19%인 1억2200만 원, 기타 가맹점에서 44%인 3억4500만 원을 이용한 것으로 나타나 전통시장 및 내수시장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복규범 지역경제과장은“시는 앞으로도 판매 및 환전액 등을 면밀히 분석해 상품권 규모가 확대될 경우 추가로 발행하고, 이용 편의를 위한 다양한 대책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