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시리아 IS 겨냥 후속 군사작전으로 전투원 25명 제거·생포
미국은 미군 병사 피습에 대한 보복 차원의 대규모 공습 이후 시리아 내 이슬람국가(IS) 전투원 약 25명을 제거하거나 생포했다고 밝혔다.
중동 지역 미군을 총괄하는 중부사령부(CENTCOM)는 현지시각 29일 소셜미디어 엑스에 올린 성명에서 지난 19일 대규모 공습 이후 20일부터 29일까지 11차례 작전을 수행했다고 전했다.
중부사령부는 이 과정...
SK행복(수암점) 어린이집 아나바다 수익금, 장학희 원장 후원금 전달
울산동구장애인복지관[뉴스21일간=임정훈] SK행복(수암점) 어린이집 (원장 장학희)은 지난 31일 2025년 연말을 맞아, 지역 내 장애인의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아나바다 운영 수익금 860,000원과 장학희 원장 후원금 500,000원을 더해 1,360,000원을 울산광역시동구장애인복지관(관장 이태동, 이하 동구장애인복지관)에 전달했다....
보령시는 31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정낙춘 부시장과 관계 전문가 및 공무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수소산업 등 에너지산업 육성을 위한 주제발표 및 학습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는 정부의 제3차 에너지기본계획과 제3차 녹색성장 5개년계획에 대응하고 지역의 여건 및 자원을 분석해 미래 에너지 산업 육성 방향을 함께 논의하기 위해 마련하였다.
특히, 보령화력 1, 2호기 폐쇄를 비롯한 석탄 발전 감축을 대비하기 위한 대체에너지 발굴, 한국중부발전 및 LNG터미널과 연계한 냉동 냉장 물류단지 조성, 풍력 및 수소산업 육성 등 기존 에너지 신산업을 넘는 과감한 혁신 및 전략 방안을 선제적으로 발굴해 친환경 에너지 전환과 지역경제 활력을 도모하기 위한 미래 청사진을 제시해 나간다는 것이다.
토론회는 홍원표 충남연구원 기획경영실 기획조정과장으로부터 보령시 수소에너지 및 신에너지산업 육성방안 주제발표를 시작으로 고등기술연구원과 한국중부발전 관계자가 각각 자문위원과 패널로 참여해 시 관계 공무원들과 열띤 토론을 벌였다.
홍원표 충남연구원 기획조정과장은“보령은 한국중부발전 본사와 LNG터미널이 입지해있어 에너지 산업 추진과 수소생산 기반, 재생에너지의 잠재력이 풍부하지만, 대도시에 비해 에너지 수요 규모가 작아 결국 수소 및 연료전지 앵커기업 유치가 사업의 성패를 좌우하게 될 것”며, “타 시군보다 정부의 기후변화 정책과 2030 수소경제 육성에 발 빠르게 대응하여 에너지신산업 분야를 선점한다면 경쟁력이 있다”고 말했다.
정낙춘 부시장은 “정부의 강력한 수소경제 견인과 저탄소 녹색성장을 위해 우리 지역에서도 수소를 포함한 신에너지산업 육성을 위해 앞으로 중부발전과 LNG터미널과 협업하여 체계적인 에너지 산업 로드맵을 마련해 충남을 대표하는 에너지 산업의 거점도시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보령시는 해양MICE산업 육성, 원산도 난개발 방지 등 정책의 중요 현안과 지역의 난제 해결을 위한 주제발표 및 토론회를 개최해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전문분야와 행정혁신을 위해 바이오헬스케어, 스마트워크시스템 도입 등 다양한 토론회를 준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