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위원장 지종찬 동구문화원장)는 1월 23일 오후 2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1차 회의에서는 2026년 축제 기본 방향 및 프로그램 구성에 대해 논의하고 축제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방안을 협의·결정하는 시간...
전북 고창군이 올해 65억90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하는 노인일자리(사회활동지원) 사업에 포문을 열었다.
고창군은 15~16일 이틀간 고창문화의전당에서 ‘2020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 사업 발대식’을 열었다.
이날 발대식은 사업에 참여하는 어르신들에게 소속감과 참여의식을 높이기 위해 소양·안전교육, 선언문 낭독, 축사, 주요 사업설명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어르신들은 오는 11월까지 각 읍‧면 지역사회 환경개선사업 등에 참여해 월 27만원을 지급받게 된다.
또 4개 수행기관(고창시니어클럽, 고창노인복지관, 대한노인회 고창군지회, 고창원광노인복지센터)에서 ▲경로당 환경도우미 ▲교통안전지킴이 ▲마을영농폐자재수거사업당 등 19개 참여해 지혜와 경륜을 발휘한다. 고창군의 올해 노인일자리 사업비는 모두 65억9000만원에 달한다.
특히 지난해 노인일자리 전담기관인 고창시니어클럽이 개관하면서 시장형 사업이 크게 늘었다. 꿈을찍는사람들(사진동아리사업단), 꽃피운간식(단체주문 간식포장사업단) 등 다양한 시장형사업단이 개발돼 60세 이상 참여희망어르신(110명)을 모집하고 있다.
유기상 고창군수는 “사업에 참여하는 동안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어르신들의 안전이다”며 “항상 자부심을 갖고 늘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복지안전망 구축에 행정력을 집중 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