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위원장 지종찬 동구문화원장)는 1월 23일 오후 2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1차 회의에서는 2026년 축제 기본 방향 및 프로그램 구성에 대해 논의하고 축제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방안을 협의·결정하는 시간...

한근호 부안군 부군수는 지난 14일 부안고려상감청자의 계승·발전과 지역 도자산업 발전을 위한 현장행정을 전개했다.
한 부군수는 이날 이종창 도예공방을 시작으로 궁안도예(윤성식), 유천도요(이은규), 청자협회(박재식) 도예가들을 잇따라 만나 부안청자의 발전방향과 나아갈 길을 모색하고 의견을 수렴했다.
이번 현장행정에서 도예가들은 부안관요(부안청자박물관)와 지역도예가 요장의 통합적인 전략체계 구축으로 도자분야 소통창구를 조성하고 청자의 발생지 중국뿐만 아니라 국내·외 인프라 구축과 네트워크를 통해 도자산업을 활성화시키는데 실질적인 협조체계 구축에 노력하기로 했다.
또 도자기 분야의 전통제작기술과 현대제작기술의 접목을 통해 부안청자를 세계 일류 상품으로 개발 제작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젊은 도예가들이 유입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한근호 부군수는 “천 년 전통의 부안고려상감청자의 유구한 역사·문화는 부안관광의 정점이 돼 2023년 부안 새만금 세계잼버리 성공개최를 위한 구심점 역할을 할 것”이라며 “부안 도자산업 계승·발전을 위해 지역도예가들의 적극적인 노력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