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위원장 지종찬 동구문화원장)는 1월 23일 오후 2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1차 회의에서는 2026년 축제 기본 방향 및 프로그램 구성에 대해 논의하고 축제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방안을 협의·결정하는 시간...
고창농악전수교육관이 2019년 무형문화재 전수교육관 활성화사업 우수기관으로 선정 돼 문화재청장 표창을 받았다고 15일 밝혔다.

문화재청은 누구나 언제든 찾아와 고창농악을 배우고, 즐길 수 있는 고창농악전수교육관의 체계적인 ‘상설 교육프로그램’과 ‘합숙프로그램’에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지난해 전수교육관은 매주 수요일 상설교육프로그램(고창농악, 사람을 품다)과 계절별 일주일 합숙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꽹과리(부포), 설장구, 고깔소고춤 등 특화된 강좌를 통해 자신의 특기별 교육을 받을 수 있다.
이를 통해 전국의 수많은 대학생들과 일반인 사회풍물동호회 회원들이 고창을 찾아 농악을 배우고, 지역 농악단과 공연을 함께했다.
고창농악전수교육관은 올해도 다양한 활성화사업을 진행한다. 3월부터 매주 수요일에 진행되는 ‘고창농악 전통예술학교‘ 프로그램을 통해 수준별 판굿반이 운영된다.
또 ‘사시사철 굿피는 고창’프로그램을 통해 겨울(1~2월)·봄(4월)·여름(7~8월)·가을(10월)에 7박 8일 단위의 고창농악 합숙 교육프로그램으로 심도 있고 체계적인 교육을 받을 수 있다.
악기교육 이외에도 고창농악의 사람과 굿에 대해 듣는 굿 이야기, 잡색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있으며 많은 사람들과 친목을 다질 수 있다.
고창농악보존회 구재연 회장은 “전수교육관 활성화사업을 통해 고창농악의 매력을 더 많은 이들에게 알릴 수 있었다”며 “올해에도 많은 이들이 즐기고 놀 수 있는 고창농악 전수교육관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