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보건소, 스마트한 절주 문화 확산 ‘AI 기반 ‘절주하이소(所)’추진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관내 주류판매업소 14개소를 대상으로 운영 중인 ‘절주하이소(所)’ 사업에 지난 3월부터 AI 기반 설문 시스템을 도입해 한달간 운영한 결과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절주하이소’는 동구보건소가 관내 주류판매업소와 협력해 이용객의 절주 실천을 유도하고, 건전한 음주문화 ...
▲ 사진=로이터통신호주는 역대 최악의 산불에 신음하는데 모리슨 호주 총리가 미국 하와이에서 휴가를 보내다가 온 것으로 알려져 비난을 받고 있다.
호주 동부에서는 걷잡을 수 없는 산불 확산 때문에 시드니가 속한 뉴사우스웨일스 주가 비상사태를 선포한 상황이다. 뿐만 아니라 전국이 41도를 육박하는 기온때문에 폭염까지 닥쳐 신음하고 있다.
그는 "끔찍한 산불로 피해를 본 많은 호주인이 누구든지 나의 휴가 때문에 불쾌해졌다면 깊이 유감"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