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순창군체육회는 지난 18일 순창군장애인체육관에서 “2019 순창체육상 시상식 및 체육인의 밤”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순창군체육회장인 황숙주 군수와 순창군의회 신정이 부의장을 비롯한 체육회 임원 및 종목단체장과 동호인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모인 참석자들은 올 한 해동안 순창군을 위해 선전한 전문체육 선수단과 생활체육 동호인을 격려하고, 새로운 민간회장 체제로 출발하는 경자년에는 보다 많은 군민들이 체육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다같이 노력하자고 다짐했다.
이날 행사에는 올 한해 동안 순창군 체육 발전을 위해 노력한 각 클럽과 선수들의 시상식도 이어졌다. 최우수선수상에 순창북중학교 유동현 선수와 순창군궁도협회 한승민씨가 각각 수상했으며, 최우수단체에는 순창군궁도협회와 순창제일고 남고부 정구팀이 각각 선정됐다.
행사에 참석한 황숙주 순창군수는 “스포츠 마케팅이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고, 또 올해는 제일고 정구 선수단이 전국체전에서 금메달을 따는 등 전문체육과 생활체육에서 고른 성적을 거둔 뜻깊은 한 해 였다”라며 올 한해를 되돌아봤다. 또 황 군수는 “내년부터 민간 체육회장으로 체육회가 첫 발을 내딛지만, 앞으로도 군민의 건강과 순창군체육발전을 위해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오는 28일에 실시되는 민간 체육회장 후보자들에게도 “순창군체육회장으로 당선되면 순창군 체육발전을 위해 노력해 주길 바란다”는 당부도 잊지 않았다.
한편 이날 행사에 이사회와 회원단체회비, 회원종목단체에서 출원으로 조성된 장학금을 관내 정구, 역도, 육상 엘리트선수 12명에게 전달하여 훈훈한 분위기속에 행복한 체육인의 밤 행사를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