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전주예수병원 신협 이현수 이사장은 12월 16일에 예수병원 개원 121주년을 축하하며 김철승 병원장에게 발전기금 1,350만원과 전 직원이 참여하는 성탄절 기념 찬양경연대회 행사 후원금 800만원을 전달했다.
2011년부터 매년 예수병원에 발전기금을 후원하는 예수병원 신협은 9년간 1억4천5백만원을 발전기금으로 기증했고 1985년부터 35년간 매년 예수병원 전 직원 문화행사에(체육대회, 해외연수, 찬양경연대회 등) 총 2억4천9백만원을 지원해 현재까지 예수병원에 총 3억9천4백만원을 후원하는 등 예수병원의 발전과 예수병원 신협 조합원의 복지를 위해 크게 기여하고 있다.
예수병원 직원들이 1976년에 설립한 신협은 안정성과 수익성이 높은 금융업무와 공제사업뿐만 아니라 올해 문을 연 예수병원 설대위 기념 암센터 2층에 의료용품점과 CU편의점을 운영해 고객의 편의를 돕고 있다.
예수병원 신협은 사업 수익금 중에서 조합원 경조금, 장학금, 퇴직 축하금, 하계 휴양소 지원 등 조합원 복지와 예수병원의 발전을 위해 환원하고 있어 전국 신협 중에서 우수한 직장 신협으로 평가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