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시리아 IS 겨냥 후속 군사작전으로 전투원 25명 제거·생포
미국은 미군 병사 피습에 대한 보복 차원의 대규모 공습 이후 시리아 내 이슬람국가(IS) 전투원 약 25명을 제거하거나 생포했다고 밝혔다.
중동 지역 미군을 총괄하는 중부사령부(CENTCOM)는 현지시각 29일 소셜미디어 엑스에 올린 성명에서 지난 19일 대규모 공습 이후 20일부터 29일까지 11차례 작전을 수행했다고 전했다.
중부사령부는 이 과정...
SK행복(수암점) 어린이집 아나바다 수익금, 장학희 원장 후원금 전달
울산동구장애인복지관[뉴스21일간=임정훈] SK행복(수암점) 어린이집 (원장 장학희)은 지난 31일 2025년 연말을 맞아, 지역 내 장애인의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아나바다 운영 수익금 860,000원과 장학희 원장 후원금 500,000원을 더해 1,360,000원을 울산광역시동구장애인복지관(관장 이태동, 이하 동구장애인복지관)에 전달했다....
▲ 사랑의 땔감 전달 장면보령시는 지난 10일부터 11일까지 어려운 가정 34세대에 50톤의 사랑의 땔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사랑의 땔감 지원 사업은 산림사업으로 발생하는 부산물을 땔감으로 활용해 지역의 어려운 가정이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저소득 가정의 난방비 부담을 경감하고, 숲 가꾸기 부산물을 재활용하는 등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두고 있다.
또한 산불 인화물질 제거, 산불과 병행충 예방, 집중호우시 재해예방, 산림바이오매스 지원 등 저탄속 녹색성장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앞서 시는 산불예방전문 진화대원을 통해 부산물을 수집하고, 장작으로 만들어 보관해왔으며, 2일에 걸쳐 아궁이나 화목보일러를 이용하는 가정 중 독거노인과 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 등에 땔감을 배부하게 됐다.
김구연 산림공원과장은 "이번에 전달된 사랑의 땔감이 어려운 시민 분들이 추운 겨울철 따뜻하게 보낼 수 있는 메신저 역할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 6년간 341세대에 약 364톤의 사랑의 땔감을 전달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