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시, 공실 완화·상권 회복 위한 ‘도시계획 조례 전부개정안’ 속초시의회 통과
속초시가 일반상업지역 내 주상복합 건축물에서 상가나 업무시설을 15% 이상 둬야 한다는 규정 폐지를 추진하며 도심 내 상가 공실 및 지역 상권 위축 문제 해소에 적극적으로 대응한다.이 같은 내용을 담은 ‘속초시 도시계획 조례’ 전부개정 조례안이 3월 26일 속초시의회 임시회에서 최종 의결됐다.이번 개정안은 상위법령의 개정 사항을...

광양시는 지난 26일(화) 박문수 산단녹지센터소장 주재로 11월 중 ‘광양 해피데이’를 열고
시민들의 다양한 목소리에 귀를 기울였다고 밝혔다.
‘광양 해피데이’는 시민 누구나 시장(부시장, 국장)을 만나 시정에 대한 의견들을 자유롭게
이야기함으로써 시민의 고충해소는 물론 시의 발전방향을 모색하는 자리로 매월 마지막 주
화요일 광양시청 2층 시민접견실에서 열리고 있다.
57번째를 맞는 이번 해피데이는 총 5팀 6명의 시민이 방문하여 농사용 농기계 면세유 지원
요청과 와우지구 도시개발사업으로 인해 맹지가 된 토지에 진입로 개설 요청 및 도시계획시설
(주차장) 해제 요청 등 총 7건의 건의를 하였다.
박문수 산단녹지센터소장은 “시에서 할 수 있는 일도 있지만 중앙정부에서 해야 하는 일도
많다”며, “민원인의 입장에서 대안을 강구하고 중앙정부에 질의를 하는 등 민원이 해소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광양시 대표 시민 소통 시책인 ‘광양 해피데이’는 지금까지 총 1,756명의 시민이 방문해
974건의 다양한 민원사항과 시정발전 제안사항을 건의하였으며, 시민들의 소통창구 역할을
톡톡히 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