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경자청, ˊ글로벌 소통의 주역ˊ 제4기 블로그 기자단 모집
충북경제자유구역청(이하 충북경자청)은 충북경제자유구역의 역동적인 발전상과 정주 여건을 심도 있게 전달할 ˊ2026년 제4기 블로그 기자단ˊ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모집은 충북경자청이 지난해 ˊ제15회 2025 대한민국 SNS 대상ˊ 공공부문-공기업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입증한 우수한 디지털 소통 역량을 한층 더 확산시키기 위해 추...


광양희망도서관은 도서관 내 ‘꿈싹갤러리’에서 ‘김중석 작가의 방’을 운영 중이다고 밝혔다.
‘작가의 방’은 작가가 전시를 기획하고 직접 디스플레이 해 자신의 작업실을 재현하는 공간이다.
첫 번째 작가의 방은 ‘나도 자존심이 있어’, ‘꼴찌라도 괜찮아’ 등 다양한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리고, ‘나오니까 좋다’
그림책을 쓴 김중석 작가가 참여했다. ‘희망도서관으로 나오니까 좋다’라는 주제로 꾸며진 이번
전시에는 김중석 작가가 실제 작품을 완성하는 과정에서 썼던 스케치, 더미북, 원화 등이
전시됐다.
이와 함께 도서관은 관람객들의 전시 이해를 돕기 위한 ‘도슨트 투어’ 및 경품 증정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다.
도슨트 프로그램은 내년 1월 말까지 3개월간 운영되는 전시기간 동안 매주 토요일 오후 2시와
2시 30분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되며, 전시품에 대한 설명과 작품 탄생 과정의 이야기를 들려준 후
가랜드를 만들어 전시장을 장식하는 체험행사를 갖는다.
이번 도슨트는 희망도서관에서 어린이들에게 그림책 읽어주기 자원봉사를 꾸준히 해온 송영희
독서지도사가 맡았다.
송영희 독서지도사는 “평소 좋아하던 그림책 작가의 작품을 설명하는 기회를 갖게 돼 매우
기쁘다”며, “아이들이 전시물을 통해 한 권의 그림책이 나오기까지의 과정을 배우고, 예술
작품을 즐기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전시 연계 행사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http://lib.gwangyang.go.kr)나 희망도서관
(☎061-797-4297)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