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시리아 IS 겨냥 후속 군사작전으로 전투원 25명 제거·생포
미국은 미군 병사 피습에 대한 보복 차원의 대규모 공습 이후 시리아 내 이슬람국가(IS) 전투원 약 25명을 제거하거나 생포했다고 밝혔다.
중동 지역 미군을 총괄하는 중부사령부(CENTCOM)는 현지시각 29일 소셜미디어 엑스에 올린 성명에서 지난 19일 대규모 공습 이후 20일부터 29일까지 11차례 작전을 수행했다고 전했다.
중부사령부는 이 과정...
SK행복(수암점) 어린이집 아나바다 수익금, 장학희 원장 후원금 전달
울산동구장애인복지관[뉴스21일간=임정훈] SK행복(수암점) 어린이집 (원장 장학희)은 지난 31일 2025년 연말을 맞아, 지역 내 장애인의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아나바다 운영 수익금 860,000원과 장학희 원장 후원금 500,000원을 더해 1,360,000원을 울산광역시동구장애인복지관(관장 이태동, 이하 동구장애인복지관)에 전달했다....
▲ 1사1촌 자매결연 한마음 워크숍 장면
보령시는 18일 비체팰리스에서 1사1촌 자매결연 23개 마을과 23개 기업의 대표자 및 임직원,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한마음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지난 2015년부터 자매결연을 체결한 마을과 기업 관계자가 한 자리에 모여 상호 이해 및 협력증진을 통한 소통과 화합을 다지기 위한 것으로, 그동안 기업과 마을 간 활동내용을 담은 기념 영상 상영과 교양 강연, 결연 기업과 마을 간 레크리에이션 등 친교의 시간으로 진행됐다.
1사1촌 자매결연사업은 김동일 시장이 민선6기 시장 취임 이후 기업과 지역민이 함께 상생하는 사회적 공감대 형성을 위해 역점시책으로 추진하여 2015년 코리아휠(주)과 주교면 관창2리를 시작으로 2015년 4회, 2016년 5회, 2017년 6회, 2018년 5회, 올해 3회 등 모두 23개 기업과 마을이 체결했다.
특히, 기업에서는 지역 농산품 구입, 농번기 일손 돕기, 기업 현장 견학 지원 등 사회공헌 활동으로 기업의 브랜드 이미지를 높이고 있고, 마을은 정성스럽게 생산한 친환경 농·특산품을 기업체에 저렴하게 판매하며 기업홍보 등도 병행해오고 있어 기업과 마을간 상생분위기 확산을 주도해오고 있다.
김동일 시장은 “지역공동체 회복과 살기 좋은 마을을 함께 만들어 나가기 위해 추진해온 1사 1촌 결연이 마을에는 활력을, 기업에는 상생의 가치 창출을 통한 사회 공헌으로 이어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마을과 기업의 활발한 교류로 따뜻하고 건강한 도시로 함께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모두가 힘을 모아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