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시리아 IS 겨냥 후속 군사작전으로 전투원 25명 제거·생포
미국은 미군 병사 피습에 대한 보복 차원의 대규모 공습 이후 시리아 내 이슬람국가(IS) 전투원 약 25명을 제거하거나 생포했다고 밝혔다.
중동 지역 미군을 총괄하는 중부사령부(CENTCOM)는 현지시각 29일 소셜미디어 엑스에 올린 성명에서 지난 19일 대규모 공습 이후 20일부터 29일까지 11차례 작전을 수행했다고 전했다.
중부사령부는 이 과정...
SK행복(수암점) 어린이집 아나바다 수익금, 장학희 원장 후원금 전달
울산동구장애인복지관[뉴스21일간=임정훈] SK행복(수암점) 어린이집 (원장 장학희)은 지난 31일 2025년 연말을 맞아, 지역 내 장애인의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아나바다 운영 수익금 860,000원과 장학희 원장 후원금 500,000원을 더해 1,360,000원을 울산광역시동구장애인복지관(관장 이태동, 이하 동구장애인복지관)에 전달했다....

보령시는 5일부터 오는 25일까지 2019년 가구주택 기초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가구주택기초조사는 지난 2014년 처음 시행된 이후 5년마다 전국적으로 진행되며, 올해 조사 기준일은 11월 1일 0시, 조사대상은 빈집을 포함한 지역 내 모든 거처 및 가구 등 4만9477가구이다.
조사항목은 기본항목과 특성항목으로 나뉜다. 기본항목은 주소, 조사구분, 조사대상, 거처종류 등이며, 특성항목은 빈집 여부, 거주가능 가구 수, 건축연도, 건물옥탑 여부, 총 방수, 난방시설, 주거시설, 농림어가 여부 등 12개 항목이다.
특히, 이번 조사는 기존의 방문 면접은 물론, 태블릿피시(PC)를 이용한 전자방식, 콜센터 상담요원을 통한 전화조사도 병행한다.
앞서 시는 공개모집을 통해 관리자 8명과 조사원 36명을 모집하고, 교육을 실시하는 등 조사에 필요한 만반의 준비를 갖췄다.
이병윤 문화새마을과장은 “이번에 조사된 결과는 내년도 실시하는 인구주택 및 농림어업 총조사의 기초자료로 활용될뿐, 다른 용도로 사용되지 않는다”며, “조사시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