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시리아 IS 겨냥 후속 군사작전으로 전투원 25명 제거·생포
미국은 미군 병사 피습에 대한 보복 차원의 대규모 공습 이후 시리아 내 이슬람국가(IS) 전투원 약 25명을 제거하거나 생포했다고 밝혔다.
중동 지역 미군을 총괄하는 중부사령부(CENTCOM)는 현지시각 29일 소셜미디어 엑스에 올린 성명에서 지난 19일 대규모 공습 이후 20일부터 29일까지 11차례 작전을 수행했다고 전했다.
중부사령부는 이 과정...
SK행복(수암점) 어린이집 아나바다 수익금, 장학희 원장 후원금 전달
울산동구장애인복지관[뉴스21일간=임정훈] SK행복(수암점) 어린이집 (원장 장학희)은 지난 31일 2025년 연말을 맞아, 지역 내 장애인의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아나바다 운영 수익금 860,000원과 장학희 원장 후원금 500,000원을 더해 1,360,000원을 울산광역시동구장애인복지관(관장 이태동, 이하 동구장애인복지관)에 전달했다....
보령시는 30일 오전 남포경찰묘역 내 위령탑에서 제39회 자유수호희생자 합동위령제를 거행했다.
▲ 합동위령제 장면
한국자유총연맹 보령시지회(지회장 양수연) 주관으로 열린 위령제에는 김동일 시장과 양수연 지회장, 추모회원, 유가족,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건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행사는 식전에 보령 한무원 팀의 혼춤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육군 제8361부대의 조총례, 헌화 및 분향, 기도(기독교), 독경(불교) 등 종교 의식에 이어 추념사, 각급 기관장들의 추도사, 조시낭독 순으로 진행됐다.
양수연 지회장은 추념사에서 “호국영령들이 흘리신 고귀한 피 위에 우리는 자유와 평화, 그리고 풍요와 번영의 터전을 세웠다”며, “임들의 혼을 가슴에 담아 그 강건함으로 우리 모두는 자유민주주의의 나라 대한민국을 지켜나가겠다.”고 말했다.
김동일 시장은 추도사에서“오늘 합동위령제가 자유수호와 호국정신의 중요성을 다시금 일깨우는 계기가 되고, 자라나는 후손들에게 지난날의 역사를 올바른 가르침으로 전하여 이 땅에 길이길이 자유와 평화가 넘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한편, 자유수호 희생자 합동위령제는 자유민주주의 체제수호를 위해 공산주의에 항거하다 희생된 민간인의 호국영령 추모 및 유가족들을 위로하고 지역주민과 학생들의 안보의식 고취를 위해 한국자유총연맹 전국 시·군 지부 주관으로 매년 10월 30일 전후에 개최해 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