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시리아 IS 겨냥 후속 군사작전으로 전투원 25명 제거·생포
미국은 미군 병사 피습에 대한 보복 차원의 대규모 공습 이후 시리아 내 이슬람국가(IS) 전투원 약 25명을 제거하거나 생포했다고 밝혔다.
중동 지역 미군을 총괄하는 중부사령부(CENTCOM)는 현지시각 29일 소셜미디어 엑스에 올린 성명에서 지난 19일 대규모 공습 이후 20일부터 29일까지 11차례 작전을 수행했다고 전했다.
중부사령부는 이 과정...
SK행복(수암점) 어린이집 아나바다 수익금, 장학희 원장 후원금 전달
울산동구장애인복지관[뉴스21일간=임정훈] SK행복(수암점) 어린이집 (원장 장학희)은 지난 31일 2025년 연말을 맞아, 지역 내 장애인의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아나바다 운영 수익금 860,000원과 장학희 원장 후원금 500,000원을 더해 1,360,000원을 울산광역시동구장애인복지관(관장 이태동, 이하 동구장애인복지관)에 전달했다....
▲ 기업파트너 우수기업 생산현장 견학 장면
보령시는 26일부터 27일까지 지역 중소기업 임원과 공무원 등 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우수기업 생산현장 견학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현장 견학은 타 지역 우수기업 방문을 통한 새로운 기업유치 방향을 모색하고, 기업파트너 간 소통을 통한 유대강화로 기업애로 및 불편사항을 적극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견학의 주요 일정으로 우수기업 견학으로는 전남 영암에 위치한 현대삼호중공업과 안보현장 체험의 일환으로 해군3함대사령부를 방문했다.
현대삼호중공업은 항만용 컨테이너 크리엔, 중량물운반용 크레인, 벌크운송설비, 운하설비 등 세계 4위 규모의 선박 생산능력을 보유한 해양산업 선도 기업으로 보령시가 추구하는 해양발전의 청사진을 그려나가는데 최적의 기업이다.
복규범 지역경제과장은 “선진 기업의 장점을 분석해 지역 소재 기업과 접목할 부분을 고민하고, 기업체 임직원과의 소통 및 유대강화를 통해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했다”며, “앞으로도 시와 기업이 상생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에서 운영하고 있는 기업 파트너는 지난 2015년부터 지역내 중소기업과 시 팀장급 공무원 간 파트너를 지정, 담당 공무원이 해당 기업을 수시로 방문해 애로 및 불편사항을 수렴하여 관련 부서에 전달하고 해결해주는 1대1 결연 관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