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정읍시가 농촌진흥청과 함께 지난 25일 태인면에서 지황 신품종 현장평가회를 가졌다.
이번 평가회에 소개된 지황 신품종은 ‘다강·황강’이다.
다강은 기존 품종에 비해 습기에 강해 농가 재배가 쉬운 품종이다. 또, 황강은 잎이 작고 뿌리가 굵어 외관이 훌륭한 품종이다.
평가회에서는 먼저 피향정 문화센터에서 지황 품종별 전시와 약용차 시음회 등이 진행됐다.
이어 걸어서 5분 거리의 지황 시범 재배 농가로 이동해 지황 현장평가를 가졌다.
시 관계자는 “이번 평가회를 통해 지황 신품종의 특성과 우수성을 농업인에게 소개해 보급을 확대할 계획이다”며 “올해부터 3년간 총 6억 원을 들여 정읍 지황의 명성 재현에 노력할 방침이다”고 밝혔다.
한편, 지황은 한방에서 경옥고를 만드는 주원료로 사용되고 있다.
한때 국내산 지황이 중국산 지황에 밀려 자리를 잃은 적이 있었으나, 최근 국내산 약재를 선호하는 수요에 따라 농촌진흥청에서는 지황 국산품종 개발에 매진해 국산품종 보급에 나서고 있다.
정읍시 지황 재배 농가는 32ha, 96개 농가로 국산품종 보급 노력에 힘을 보태고 있다.